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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일, 부천지역공공서비스노동조합이 소래산으로 "기축년 맞이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 조합원들 모두 그 동안 묵은 땀을 즐겁게 흘린 날이었습니다. 공공노조의 산행 날을 어떻게 알았는지, 날씨도
따뜻해서 도시환경 조귀달 지부장님은 산을 오른지 10분만에 땀으로 머리를 감으시고 민소매 차림으로 산행을
하셨답니다. ^^

▶ 소래산 정상까지 조합원 모두가 가셨습니다만, 산행 인파 속에서 막걸리 마실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먼저 정상을
내려가신 조합원들이 계셔서 이 곳에서는 단체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 위원장님이 싸오신 사과와 배를 안주로, 시원한 막걸리 한 잔씩을 마시고, 올 한 해도 "소의 발 걸음처럼 우직하게
한발씩 나아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하산해서는 구수한 두부와 맛있는 바지락 국수를 먹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집안 경조사 때문에 더 많은 조합원들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후에도 산행 등을 통해 사업장이
흩어져 있어 있는 조합원들이 자주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고 약속하면서 공공서비스노조의 신년 산핻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금 늦었습니다만, 우리 부천노총 조합원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공공서비스 노동조합-

▶ 조합원들 모두 그 동안 묵은 땀을 즐겁게 흘린 날이었습니다. 공공노조의 산행 날을 어떻게 알았는지, 날씨도
따뜻해서 도시환경 조귀달 지부장님은 산을 오른지 10분만에 땀으로 머리를 감으시고 민소매 차림으로 산행을
하셨답니다. ^^

▶ 소래산 정상까지 조합원 모두가 가셨습니다만, 산행 인파 속에서 막걸리 마실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먼저 정상을
내려가신 조합원들이 계셔서 이 곳에서는 단체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 위원장님이 싸오신 사과와 배를 안주로, 시원한 막걸리 한 잔씩을 마시고, 올 한 해도 "소의 발 걸음처럼 우직하게
한발씩 나아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하산해서는 구수한 두부와 맛있는 바지락 국수를 먹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집안 경조사 때문에 더 많은 조합원들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후에도 산행 등을 통해 사업장이
흩어져 있어 있는 조합원들이 자주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고 약속하면서 공공서비스노조의 신년 산핻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금 늦었습니다만, 우리 부천노총 조합원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공공서비스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조합원중 홍일점으로 참석한 장해영 사무장님의 이쁜 모습이 안보여 아쉽습니다.
가끔 이런 일정들을 통해 동지임을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