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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 후보 등 친노동자후보 7명 적극 지원키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부천지역지부(의장 김준영, 이하 부천노총)는 5월 24일(월) 18:30에 노총 대강당에서 약 100여명의 부천노총의 대의원 및 회원조합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를 친노동자후보로 선정하는 한편, 기존에 선정된 시도의원 (친)노동자후보 6명을 당선시키기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동원하기로 결의했다.

부천노총은 6.2 지방선거를 노동자․서민의 권리보장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결정적 계기로 인식하고 1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한 이래, 3월 정책자료집 제작을 필두로 집행위원회 및 대표자회의에서 정치방침을 수차례 논의한 바, 지난 임시대표자회의에서는 시․도의원 (친)노동자후보를 선정했고 이 번 임시대의원대회에서는 부천시장 (친)노동자후보를 최종 선정했다.

시․도의원 (친)노동자후보는 회원조합의 추천과 대표자회의의 심사과정을 통해 임시대표자회의에서 강동구 기획실장 등 총 6명의 후보를 선정하였고, 부천시장 (친)노동자후보는 정책질의 답변심사와 전체 대의원의 지지도를 합산하여 이 번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를 선정하게 되었다.

아울러 이 날 대회에서는 부천노총의 전체 대의원이 결의문을 채택하여 30년 노동자정치의 정형을 창출했던 부천노총답게 노동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후보에게 투표를 행사하며, 총 7명의 (친)노동자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전 조직, 전 조합원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적극 지원하기로 결의하였다.

* 회원조합의 요청으로 소식지 파일을 문서자료실에 올려놓습니다.

확대복사하실 노조는 다운받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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