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수) 임시대표자회의서 노동자후보 3명, 친노동자후보 3명 최종 결정
(친)노동자후보는 전 조직역량과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지원하기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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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부천지부(의장 김준영)는 이 번 2010년 6.2 지방선거를 노동자의 정치참여를 극대화하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도모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정치방침을 확정, 5월 19일(수) 임시대표자회의에서 시?도의원 (친)노동자후보를 선정했다. 부천노총은 지난 3월 정책자료 제작을 시작으로 꾸준히 정치방침을 논의한바 있으며 시?도의원 (친)노동자후보는 임시대표자회의에서, 부천시장 친노동자후보는 오늘 24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확정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 번에 선정된 시,도의원 (친)노동자후보는 회원조합의 추천으로 그간 노동자 및 서민의 권익향상 기여도와 함께 공약의 친노동자성향 여부를 중심으로 심사했으며, 노동자후보 3명, 친노동자후보 3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부천노총에서는 이후 선정된 친노동자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전조직적 역량을 동원하여 적극 지지,지원할 계획이다.

 

2010 임시대의원대회
5월 24일(월) 18:30
부천노총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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