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노동부장관, 부천노사민정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r_-MG_7920.jpg

    

 

임태희 노동부장관이 3월 3일 15:00에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소회의실에서 김준영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 장상빈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홍건표 부천시장 등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과 노사민정협력활성화 간담회를 갖은 뒤, 이어 고령자인재은행사업의 일환인 직업훈련 프로그램'경비실무교육'을 참관했다.

 

임장관의 이번 부천방문은 1999년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정협의회를 출범한 후 10년간 노사협력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노사민정협력활성화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결과에 대한 격려와 2010년 추진계획 등에 대한 간담회를 통해 지역현장의 생생한 일자리 현황을 둘러보고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고용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부천시의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 전국적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부천의 노사민정협력 모델이 전국에 파급될 수 있도록 하여 노사가 상생하며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야 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였다.

 

아울러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령자인재은행의 경비실무교육 수강생들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고령자들의 어려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며 “고령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령자에게 적합한 직업훈련의 개발, 고령자를 채용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 등이 필요하다.”며 격려하였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