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속에서도 전국의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총파업 찬반투표 중 진행된 한국노총의 기자회견은
장진수 동지앞에 부끄럽기 그지없었습니다.

평생 현장에서 묵묵히 희망만 보고 걸어가셨던 동지같이
지금은 어렵고 답이 안나올지라도
옳은 길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화려한 추모제 몇번보다
진정으로 동지가 원하시는 바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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